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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1 (토)

    이슈 스타들의 잇따른 사건·사고

    매니저 사기로 액땜한 성시경, 연말 공연 ‘올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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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성시경. 사진| 에스케이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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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가수 성시경이 ‘또’ 전석 매진 기록을 세웠다.

    성시경이 오는 12월 25일, 26일, 27일, 28일 총 4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콘서트 ‘2025 성시경 연말 콘서트 <성시경>’을 개최하는 가운데 지난 19일 티켓 예매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2025 성시경 연말 콘서트 <성시경>’은 매년 연말을 관객들과 함께 마무리하는 성시경의 대표 브랜드 공연이다.

    무엇보다 올해 데뷔 25주년을 맞이하는 특별한 해에 열리는 데다 고심 끝에 개최하게 된 의미있는 공연이라는 점에서 이번 전석 매진이 더욱 뜻깊게 다가온다. 성시경은 이번 연말 공연에서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명불허전 대표곡부터 귀를 사로잡을 숨은 명곡까지 선정해 남녀노소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성시경은 최근 17년 지기 매니저로부터 오랜 시간 사기 피해를 당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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