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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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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성, GD 손잡고 트로트…"이 케미는 '한도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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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spatch=박혜진기자] 가수 대성이 약 17년 만에 지드래곤이 만든 트로트를 부른다.

    대성은 지난 4일 SNS 채널에 새 싱글 앨범 '한도초과'의 하이라이트-레일러(하이라이트 메들리+트레일러)를 공개했다. '한도초과', '장미 한 송이', '혼자가 어울리나 봐' 등 3곡을 수록했다.

    '한도초과'는 타이틀곡이다. '사랑드림팀' 쿠시, 지드래곤, 대성이 지난 2008년 '날 봐, 귀순', 2009년 '대박이야!' 이후 다시 의기투합했다. 트로트 곡으로, 대성의 유쾌한 매력을 극대화한 곡이다.

    '장미 한 송이'는 러브송이다. 신스록 사운드를 준비했다. '혼자가 어울리나 봐'는 알앤비 곡이다. 대성의 담담한 보컬로 이별을 그린다. 곡마다 대성의 재치를 더해 개성을 강조했다.

    관계자는 "대성이 새 싱글을 통해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적 색채를 선보일 것"이라며 "풋풋한 사랑부터 고백, 이별의 순간까지 대성만의 이야기로 풀어낸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대성은 오는 10일 오후 6시, 새 싱글 '한도초과'를 발매한다. 오는 2026년 1월 2~4일,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아시아 투어 '디스 웨이크' 앙코르 콘서트를 연다.

    <사진제공=알앤디컴퍼니(디레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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