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1 (토)

    이슈 스타들의 잇따른 사건·사고

    하지원, 과거 클럽서 성추행 당했다…“내 엉덩이 만져”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헤럴드경제

    배우 하지원.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배우 하지원이 과거 클럽에서 성추행을 당했다고 밝혔다.

    8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이 공개한 예고 영상에는 하지원, 김성령, 장영란이 출연해 JTBC 새 예능 ‘당일배송 우리집’ 비하인드를 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하지원은 가수 왁스의 대역으로 활동했을 때 성추행을 당했다고 밝혔다.

    하지원은 왁스가 얼굴 없는 가수로 활동했을 당시 왁스 대신 ‘오빠’ 무대에 올라 퍼포먼스를 펼쳐 화제를 모았다.

    하지원은 “왁스 히스토리인데 웨이브도 해봐야 하는데 너무 뻣뻣했다. 그래서 나를 홍대 클럽에 데려갔다”며 “설레서 갔는데 들어가자마자 누가 내 엉덩이를 만지는 거다”고 말했다.

    이에 신동엽은 “얘기 들었다. 그때부터 죽순이 됐다고 하지 않았냐”고 농담해 하지원을 당황시켰다.

    예고 영상에는 김성령과 하지원이 ‘말을 구경한 비하인드’를 전하는 장면도 공개됐고, 장영란이 하지원을 흉내내며 분위기를 달궜다.

    한편 하지원이 출연하는 JTBC ‘당일배송 우리집’은 시청자들의 로망 공간을 하루 만에 배송해 직접 살아보는 콘셉트의 예능으로, 16일 첫 방송된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