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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1 (토)

    이슈 스타들의 잇따른 사건·사고

    "나 아니야"…주사이모 해명한 정재형, 사기 8차례 고백한 가수와 '쓰리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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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텐아시아

    사진=빽가 SNS



    가수 정재형이 불법 의료 행위를 하는 '주사이모'와 연루돼 있다는 의혹에 선을 그은 후 근황을 드러냈다.

    그룹 코요태 멤버 빽가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빽가가 양 옆에 김나영과 정재형을 두고 친분을 드러내는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모습. 특히 김나영은 마이큐와 재혼 후 밝은 미소를 보였고, 정재형도 최근 '주사이모' 연루 논란 이후 환한 얼굴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정재형은 방송인 박나래가 '주사이모'로 불리는 A씨로부터 불법 의료 서비스를 받았다는 의혹에 연루된 인물로 주목받았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정재형과 박나래가 김장을 하던 중 박나래가 링거 예약을 언급하고, 정재형이 "같이 하자"고 답한 내용이 재조명 됐기 때문이다.

    그러나 정재형의 소속사 안테나 측은 지난 10일 텐아시아에 "논란 중인 예능 방송분과 관련해 더 이상의 오해를 막고자 해당 사안과 일체 무관함을 분명히 밝힌다. A씨와와 친분 관계는 물론 일면식도 없다"고 빠르게 의혹을 부인했다.

    한편 빽가는 최근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 출연해 "손해와 사기를 너무 많이 당해서 지인들에게 '손해사정사'란 별명을 얻었다. 기억나는 것만 6~7개다"라고 고백했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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