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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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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짱' 유혜주, 남편도 눈물 흘린 둘째 임신…반응 터졌다 "뱀 태몽은 딸이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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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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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얼짱시대' 출신 100만 유투버 유혜주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유혜주는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드디어 둘째가 찾아왔다"며 두 줄이 나온 임신 테스트기를 공개했다. 유튜브로도 임신 소식을 남편에게 전하는 순간을 공개했다. 이는 만 하루도 안돼 조회수 119만회를 돌파하며 반응이 폭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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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신 사실을 알게 된 유혜주의 남편은 감격하며 "어떡해"라고 울먹였다. 유혜주는 담담하게 "그만 울어 오빠. 둘째라도 눈물이 나느냐"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혜주는 "첫째 가졌을 때 아랫배가 아팠는데 이상하게 얼마 전부터 배가 아픈 거다. 설마 해서 테스트기 해봤더니 두 줄이더라"라며 "최근 체온도 높아져 있었고, 일주일 전부터 너무 고기가 먹고 싶어서 계속 먹었다"고 왕성해진 식욕을 언급했다.

    또한 유혜주는 "태몽으로 꿈에 뱀 한마리가 배로 들어왔다"고 말했다. 이에 남편은 "뱀이면 딸이라고 하던데"라며 첫째 아들에 이어 둘째 딸을 바라는 마음을 드러냈다.

    예능프로그램 '얼짱시대'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유혜주는 2019년 승무원 남편과 결혼해 2023년 아들 조유준 군을 얻었다. 이들 부부는 유튜브를 통해 일상을 공개해 많은 구독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해에는 MBC '라디오스타'에도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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