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2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이현이-홍성기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이현이 부부는 진정선과 예비신랑을 만나는 '상견례'를 가졌다. 상견례 자리에서 이현이는 대화를 나누다가 "최근에 (정선이가) 사기를 당했다. 호구 인증을 또.."라며 걱정했다.
이에 예비신랑 박재연씨는 "(정선이가) 잠을 못 잤다"며 차분하게 거들었고, 진정선은 "3자 사기를 당했다. 제 차를 사려는 사람이 있었는데 사기꾼이었다. 그 사기꾼이 내 차를 자기 차인 것처럼 판매 플랫폼에 올렸다"며 최근 기승을 부리는 신종 사기에 걸려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진정선은 "차량 구매 비용을 분할 지급하겠다고 했다. 처음에 70~80%의 돈을 받았다. 그런데 그 돈을 도로 보내주면 전체 금액을 다시 보내주겠다고 하더라"며 전형적인 사기 수법에 걸렸다고 전했다. 이에 MC 서장훈은 "돈 다시 달라고 할때 알아차렸어야 하는데"라며 안타까워 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