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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1 (토)

    이슈 스타들의 잇따른 사건·사고

    박나래 술버릇 논란인데…신동엽, 음주운전 전과 배우와 '절친' 인증 후 또 알콜 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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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텐아시아

    사진=신동엽 반려견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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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인 신동엽이 집에서도 음주를 즐겼다.

    지난 25일 신동엽의 반려견 계정 인스타그램에는 "메리 클스마스. 아빠는 와인 반병에 또 홍인종이 되었쥬 ㅎ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동엽이 가족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즐기고 있는 모습. 얼굴은 가려졌으나, 선혜윤 PD와 아들 그리고 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산타 모자를 착용한 신동엽은 와인을 마신 후 얼굴이 붉게 변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배우 안재욱은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친구"라는 문구와 함께 신동엽과 찍은 사진를 업로드했다. 안재욱은 2003년과 2019년 2월, 두 차례 음주단속에 적발돼 면허 정지 처분을 받고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2019년 음주운전 적발 당시 안재욱은 자숙의 의미로 모든 활동을 중단했지만, 약 두 달 만에 연극으로 복귀하면서 "시기가 너무 이르다"는 비판을 받았다.

    한편 신동엽은 유튜브 웹 예능 '짠한형'에 메인 MC를 맡고 있다. '짠한형'은 신동엽이 출연 게스트들과 음주를 즐기며 솔직한 대화를 나누는 술 방송이다. 신동엽은 MBC 소속 선혜윤 PD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신동엽의 딸은 최근 한국예술종합 대학 무용원에 합격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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