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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3 (토)

    투어스, 'Freestyle' 무대 최초 공개...'앙탈 열풍' 2026년까지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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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HN 권진아 인턴기자) 그룹 투어스(TWS)가 올 한 해를 화려하게 마무리할 저력을 선명하게 각인시켰다.

    지난 25일, 투어스가 '2025 SBS 가요대전'에 출연해 홀리데이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청량하고 자유로운 감성을 유쾌하게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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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투어스는 미니 3집 수록곡 'Freestyle'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하며, 선물 상자를 활용한 재치 있는 안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도둑 콘셉트 댄서들의 난입으로 선물을 뺏긴 멤버들의 표정 연기는 즐거움을 더했고, 곡 후반부에 펼쳐진 댄스 브레이크는 짜릿한 전율을 안겼다.

    미니 4집 타이틀곡 'OVERDRIVE' 무대에서는 투어스의 전매특허인 '청량 컨셉'이 빛을 발했다. 멤버들은 고난도 동작을 흐트러짐 없이 소화하며 탄탄한 퍼포먼스 실력을 입증하는가 하면, '앙탈 챌린지' 구간에서는 사랑스러움을 발산하며 매력을 배가시켰다.

    리더 신유의 활약도 돋보였다. 다른 아티스트들과 함께 꾸민 '귀공자즈' 스페셜 스테이지에 오른 그는 데이식스(DAY6)의 명곡 '예뻤어(Winter Ver.)'를 감미로운 음색으로 소화해 현장 관객들을 황홀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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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투어스가 이끈 '앙탈 챌린지'의 거센 열풍은 연말에도 계속되고 있다. 일상 속 앙탈을 부리고 싶은 순간을 재치 있게 표현하는 방식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각종 숏폼 플랫폼 내 'OVERDRIVE' 활용 영상은 18만 건을 돌파했다.

    이 같은 기세에 힘입어 해당 곡은 발매 후 두 달이 지났음에도 틱톡 뮤직 차트 최상위권에 안착하며 장기 흥행 가도에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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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어스는 연말 주요 무대들을 휩쓸며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오는 27일 '카운트다운 재팬 25/26', 29일 '2025 MBC 방송연예대상' 축하 무대에 올라 기대를 모은다. 이어 오는 30일 KBS 2TV '2025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IN JAPAN', 31일 '2025 MBC 가요대제전'에 얼굴을 비추며 한 해를 마무리한다.

    사진=MHN DB, SBS '2025 SBS 가요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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