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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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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윤정 "스치면 임신"… 산부인과 충격 진단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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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경제

    [사진=장윤정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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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장윤정이 남다른 체질을 가졌다고 밝혔다. 최근 장윤정의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에는 '배란부터 착상까지ㅣ3040 부부를 위한 임신 출산 육아 고민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윤정이 계획 임신을 했다고 말하자 이은형은 "언니가 황금 골반에 황금 자궁 아니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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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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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장윤정이 "산부인과에서 말씀하셨다. 조심하라고. 스치면 임신인 몸이래"라고 답하자 이은형은 "착상이 잘 되는 스타일인가 보다"라고 긍정했다. 이를 들은 장윤정은 "착상도 잘 되고 배란도 정확하다. 심지어 나는 어느 쪽 난소에서 배란이 되는지도 안다"며 "나는 생리통은 없는데 배란통은 있다. 건강검진을 받으러 갔는데 마침 배란일이면 '이쪽에서 배란이 됐죠?'라고 물었는데 의사선생님도 어떻게 알았냐고 깜짝 놀라신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장윤정은 지난 2013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연우, 딸 하영을 두고 있다.
    아주경제=강민선 기자 mingtung@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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