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유 퀴즈 온 더 블럭’ 허경환이 배우를 꿈꿨다고 밝혔다.
31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개그맨 허경환이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통영하면 허경환 씨가 대표 연예인인데 원래 배우를 꿈꿨다고?”라고 질문했다.
허경환은 “데뷔 연도로 따지면 제가 45주년이다”라며 ‘토지’ 박경리 선생님의 통영 배경 소설 ‘김약국의 딸들’이 있다. KBS ‘TV 문학관’에서 갓난아기 역할로 나왔다”라고 밝혔다.
이어 “드라마에서 ‘아기 좀 빌려줄 수 있냐’고 했다더라. 우리 엄마도 웃긴다. 그냥은 줄 수 없다. 출연료를 분유 두통으로 합의 봐서 제가 출연했다”라며 1살에 데뷔했던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허경환은 “TV에 나오고 싶은 마음이 있었던 것 같다. 소극장을 친구랑 찾아갔다. 소극장이 힘들었는지 ‘연기를 배우고 싶은데요’ 하는데 그 분이 ‘가능성이 있어 좋아’하더라. 그래서 여기는 아니라고 생각했다”라며 배우의 꿈을 접게 된 사연을 전해 웃음을 안겼다.
/mint1023/@osen.co.kr
[사진]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캡처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