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인천, 조은정 기자] 1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삼성화재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삼성화재는 대한항공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3-2(23-25, 22-25, 25-23, 25-20, 15-13)로 리버스 스윕 승을 거뒀다.
5세트 삼성화재 고준용 감독대행이 득점에 기뻐하고 있다. 2026.01.01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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