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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조윤우, 결혼·은퇴 동시 발표…"연인과 소박한 일상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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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년간 이어진 배우 생활 마무리

    더팩트

    배우 조윤우가 4년 연애한 여성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소셜 미디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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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조윤우가 연기 활동의 마침표를 찍고 결혼한다.

    조윤우는 1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오랜 고민 끝에 평생을 함께할 소중한 인연이 생겨 우리만의 소박한 일상을 그리기 위해 15년간의 배우 생활을 접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21살에 데뷔해 15년간 배우라는 직업만 보고 달려온 시간이 정말 소중했기에 오랜 기간 신중하게 고민한 끝에 이제야 말씀드린다"며 "이제 남은 인생은 태어나 처음으로 평생을 지켜주고 싶은 사람과 함께 재밌게 그려보고 싶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나와 4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함께해 온 소중한 연인이자 가장 친한 친구와 함께하는 일상을 예쁘게 지켜봐 달라"며 "2026년 새해에는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11년 tvN 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로 데뷔한 조윤우는 '연애조작단; 시라노' '못난이 주의보' '상속자들' '언니는 살아있다'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subin7134@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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