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1 (토)

    이슈 스타들의 잇따른 사건·사고

    범키, 약물 중독 정책 자문…마약류협의회 위원 위촉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디스패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Dispatch=이명주기자] 가수 범키가 약물 중독 예방에 힘을 보탠다. 국가 기관 민간위원으로 활동한다.

    브랜뉴뮤직은 2일 "범키가 국무조정실 산하 마약류대책협의회 민간위원으로 위촉됐다. 향후 2년간 마약류 대응 정책 자문을 맡는다"고 밝혔다.

    범키는 "민간의 한 구성원으로서 현장의 목소리를 성실히 전달하고 정책 개선과 사회 안전을 위해 맡은 역할에 최선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그는 취약 계층 청소년을 위한 장학 재단 설립 등 사회적 활동을 펼쳤다. 이번 위촉을 계기로 문화예술인 시각에서 마약류 문제에 대해 논의한다.

    브랜뉴뮤직은 "범키가 마약류 근절과 재활 정책에 의미 있는 역할을 하게 돼 뜻깊다. 앞으로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범키는 최근 故 휘성이 불렀던 '아임 미씽 유'('I'm Missing You)를 리메이크해 발표했다.

    <사진제공=브랜뉴뮤직>

    <저작권자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