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1.04 (일)

    "박나래, 매니저 운전 중인 차 뒷자석서 남성과 XX행위"..충격 19금 폭로 터졌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MHN스포츠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MHN 김소영 기자) 방송인 박나래의 갑질 의혹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또 다른 충격적인 폭로가 등장했다.

    2일 채널A에서는 "박나래 전 매니저들이 노동청에 낸 진정서를 확보했다"라며 일부 내용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이 지난달 18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 강남지청에 제출한 진정서에는 직장 내 괴롭힘 피해에 대한 구체적 주장이 담겼다.

    진정서에는 "운전석과 조수석에 타고 이동 중인데 박나래가 뒷좌석에서 남성과 함께 특정 행위를 했다"라는 다소 충격적인 내용이 적혀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전 매니저들은 "차량이란 공간 특성상 상황을 피하거나 자리를 벗어나는 게 불가능한데도 박나래가 사용자 지위를 이용해 원치 않는 상황을 시각-청각적으로 강제 인지하게 했다"고 주장했다.

    MHN스포츠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들은 박나래의 해당 행위가 자신의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한다는 입장이다.

    뿐만 아니라 진정서에는 박나래가 특정 행위 중 운전석 시트를 발로 차기도 해 이로 인해 교통사고가 일어날 뻔한 위험한 상황이 있었다는 주장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진다.

    이와 관련해 노동청은 이달 중 매니저들을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한편 박나래 측은 이와 관련해 아직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사진=MHN DB

    <저작권자 Copyright ⓒ MHN / 엠에이치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