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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5 (월)

    슈, 결국 별거 "임효성, 부부싸움 후 차단…집 비밀번호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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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투데이

    그룹 S.E.S 출신 슈(유수영)가 남 임효성과 부부싸움을 고백했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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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S.E.S 출신 슈(유수영)가 남편 임효성과 부부싸움을 고백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인간 That's 슈'에는 '두 달 동안 업로드 멈춘 이유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새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슈는 "많은 분들이 왜 나만 나오냐. 남편은 어디 갔냐고 묻더라"며 "차단 상태다. 집안일로 이야기하다가 싸웠다. 한 달 반 정도 됐다. 집 비밀번호도 바꿔버렸다"고 근황을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웃으며 근황을 전한 슈는 "괜찮다. 열심히 해보려고 한다"라며 덤덤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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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S.E.S 출신 슈(유수영)가 남 임효성과 부부싸움을 고백했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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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는 "유튜브를 기다려준 분들이 많았는데 그동안 정말 바쁘게 지냈다. 새로 시작하는 사업과 준비 중인 브랜드가 있다. 채널도 리뉴얼하고 새로운 팀과 재미있는 콘텐츠를 만들고 싶다"며 "유튜브는 자유로운 공간이니까 일상 위주로 자연스럽게 찍고 싶다"고 말했다.

    영상에서 슈는 셀프 인테리어한 집을 소개했다. 슈는 직접 페인트칠과 미장 작업을 했다고 설명했다. 최근 메이크업과 헤어도 직접 한다는 슈는 "이제는 숍 가는 시간도 아깝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슈는 2010년 4월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슈는 2016년 8월~2018년 5월 마카오 등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9000만원 규모 상습 도박을 한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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