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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이명주기자] 배우 이동휘가 연극 연습 중 부상을 당했다.
이동휘는 3일 SNS에 연극 '튜링머신' 불참 소식을 전했다. "연습 도중 부상이 발생해 무대에 오를 수 없는 상황이 됐다"고 양해를 구했다.
다행히 큰 부상을 입은 건 아닌 걸로 알려진다. 그는 "(부상 정도가) 생활에 지장이 있을 만한 건 아니니 걱정 말라"고 팬들을 안심시켰다.
작품을 향한 관심을 바랐다. "모든 제작진과 배우가 열심히 만든 작품"이라며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 나는 회복에 전념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동휘는 '튜링머신'에 출연할 예정이었다. 영국 천재 수학자 앨런 튜링의 삶을 밀도 있게 담은 작품이다. 2023년 초연에 이어 재연을 앞뒀다.
그의 첫 무대는 오는 9일 오후 7시 30분으로 잡혔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캐스팅이 변경됐다. 이승주, 이상윤이 스케줄을 소화한다.
공연 제작사 측은 이날 "이동휘가 연습 과정 중 발생한 부상으로 인해, 당분간 무대 오르기 어려운 상황이 됐다"며 캐스팅 변경을 안내했다.
한편 연극 '튜링머신'은 오는 8일부터 3월 1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공연된다.
<사진출처=크리에이티브테이블 석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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