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스타와의 인터뷰
강태오, 13년 차에 무거운 속내 고백…"가슴 아픈 댓글에 상처 커, 쿨하지 못해" ('이강달')[인터뷰③]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오전 3:44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