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가수 에일리가 남편 최시훈의 '관상' 악플에 대해 입을 열었다. (사진=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 캡처) 2026.01.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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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에일리가 남편 최시훈의 관상 관련 악플에 대해 입을 열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에는 '고삐풀린 아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에일리는 "연애 기사, 결혼 기사 났을 때 '관상이 안 좋네' 이런 반응들이 있지 않았냐"며 "관상가를 찾아가서 자기 관상을 보고 싶다"고 말했다.
최시훈은 "살면서 '너 정말 호상이다' 이런 얘기를 많이 들었다"며 "태어나서 처음으로 댓글로 '관상이 싸하다, 안 좋다'는 걸 알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내가 알던 내 관상이 좋은 관상이 아니었나 싶기도 하고, 많은 사람이 안 좋게 느꼈다더라"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에일리는 웃으며 "그래서 더 궁금하다"며 "직접 가서 물어보자"고 거듭 말했다.
에일리와 지난해 4월 사업가 최시훈과 결혼했다. 최시훈은 넷플릭스 연애 예능 '솔로지옥' 시즌1(2021)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서울=뉴시스] 가수 에일리가 남편 최시훈의 '관상' 악플에 대해 입을 열었다. (사진=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 캡처) 2026.01.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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