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오세진 기자] 조윤희가 딸 로아와 전시회를 찾았다.
3일 조윤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조윤희는 "<윌리를 찾아서 특별전>"이라며 해당 전시회에 대해 짤막한 타이틀을 소개했다.
이날 조윤희는 팰트 모자에 같은 빛깔의 아우터와 편안한 느낌의 와이드 팬츠를 입은 채 딸과 손을 꼭 잡았다. 딸 로아는 검정과 초록 체크 무늬가 이색적인 원피스를 깜찍하게 입었는데, 전시회의 배경이 전체적으로 새빨간 색이어서 로아의 차림은 꼭 동화에 나오는 소녀 같은 모습이었다.
또한 방송을 통해 간간이 모습이 공개되던 로아는 안 본 새 훌쩍 자라 있었다. 얼굴은 아빠 이동건의 매력적인 페이스를 꼭 닮았으며, 어린 나이에도 작은 얼굴이며 남다른 비율은 엄마 조윤희를 연상케 했다.
네티즌들은 "엄마 아빠가 잘생기니 딸도 장난 아니네", "와 팔다리 쑥쑥 자라고 얼굴은 작고. 연예인 시켜도 될 듯요" 등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조윤희는 2017년 딸 로아 양을 출산, 이동건과 이혼 후 딸을 양육하고 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조윤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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