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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왕자님' 노민우가 동안 비결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에서는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해 '신년 기획: 2026 배우 특집'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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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불후'의 첫 번째 무대를 장식한 밴드 아가미(김민석-이다윗-강승호-남민우)는 밴드 MUSE의 'Stalight'를 선곡해 무대를 선보였다. 보컬 김민석의 무대 장악력이 돋보였던, 결성 3개월 차 밴드 아가미는 아쉽게도 유명 기획사의 러브콜을 받으며 뛰어난 노래 실력을 선보인 차청화에게 패배했다.
학창 시절 친구 김준현이 인정한 성량을 자랑한 차청화는 자우림의 '팬이야'를 선곡했다. 모두가 입을 다물지 못할 정도의 가창력을 보인 차청화의 다음 상대는 과연 누구일지 긴장감이 감도는 가운데, MC 신동엽은 "이분은 데뷔 때부터 한결같은 외모로 팬들이 뱀파이어라고 부를 정도라더라"라며 다음 대결자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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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신동엽은 "그 미모에는 다 이유가 있다"고 언급하며 "피부 관리에 진심이라 한여름, 한겨울에도 에어컨이랑 히터를 거의 틀지 않는다고 한다. 심지어 부기 방지를 위해 저염식을 하느라 집에 소금 자체가 없다고 한다"며 다음 참가자 '냉동 미모' 노민우의 동안 비법을 알렸다.
"여러분들의 왕자님"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노민우의 패기로움에 홍경민은 "나도 저런 말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부러움을 드러냈고, MC 이찬원은 "혹시 평소에 피부 관리는 어떻게 하시냐"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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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민우는 "여름, 겨울에 에어컨이나 히터를 안 튼다. 그리고 사계절 내내 목 뒤에 핫팩을 붙인다"고 밝혔고, 차태현은 "핫팩? 여름에도? 무슨 효과가 있냐"며 이해할 수 없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
새해에는 왕자님이 되고 싶다는 소망에 노민우에게 질문 폭탄을 던지는 차태현, 홍경민의 모습에 김준현은 "복덕방 아저씨들!"이라고 둘을 제지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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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노민우는 "술을 마셔도 그렇고, 집에 와서 세수하면 7개 정도 로션을 바른다"며 기초 제품을 7개나 바른다는 부지런함을 알려 충격을 안겼다. 노민우는 "세럼을 네 개 바르고, 일주일에 한 번은 목욕탕에 간다"며 충격을 안겼다.
사진= KBS 2TV '불후의 명곡'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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