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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황신혜 딸 "초등학생 때 만난 동생, 먼 여행 떠나"…소속사 결별 4일 만에 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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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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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진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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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황신혜의 딸 이진이가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이진이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가장 오래된 친구이자, 동생이 먼 여행을 떠났어요"라며 반려견의 비보를 전했다.

    이진이는 지난 2일 떠난 반려견에 대해 "초등학생이던 나에게 와주고, 열여덟 해를 함께했다. 겁은 많았지만 누구보다 용감했고, 작은 몸으로 나를 참 많이 지켜줬다"고 회상했다.

    이진이는 "이렇게 깊이 사랑할 수 있다는 걸 알게 해줘서 고맙다"면서도 "네가 없는 이 집이 아직은 너무 낯설고 허전하다"고 그리움을 드러냈다.

    앞서 이진이는 지난 29일 몸 담고 있던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와 작별했다.

    한편 이진이는 2016년 SBS 드라마 '미스터리 신입생'에서 주연으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 출연했다. 올해 방영 예정인 '그래, 이혼하자'로 다시 대중들과의 만남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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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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