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7 (화)

    이슈 뮤지컬과 오페라

    이서진 측 "데뷔 27년 만에 첫 연극 '바냐 삼촌' 검토 중" [공식입장]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OSEN

    [OSEN=연휘선 기자] 배우 이서진이 데뷔 27년 만에 첫 연극을 검토 중이다.

    7일 소속사 안테나 측 관계자는 OSEN에 이서진의 연극 '바냐 삼촌' 출연 소식과 관련해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라고 공식입장을 표명했다.

    출연을 확정할 경우 이서진은 지난 1999년 드라마 '파도 위의 집'으로 데뷔한 지 27년 만에 처음으로 연극 무대로 대중 앞에 선다. '다모', '이산' 등 다수의 인기 드라마와 '완벽한 타인' 등의 영화 '윤식당', '서진이네', '비서진' 등 다양한 예능까지 섭렵한 이서진이지만 연극은 '바냐 삼촌'이 처음이다.

    '바냐 삼촌'은 러시아 문학거장 안톤 파블로비치 체호프의 원작 '바냐 아저씨'를 무대화한 작품이다. LG아트센터의 2026년 신작 라인업으로 공표된 바 있다. '바냐 삼촌'은 오는 5월 중 상연될 예정이다.

    / monamie@osen.co.kr

    [사진] OSEN DB.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