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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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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요원, 23살에 ♥결혼→혼전임신 '칼 차단'…"대학생 딸도 '사고 쳤냐' 물어" (남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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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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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이요원이 대학생이 된 딸의 근황을 전했다.

    7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이요원이 출연해 이영자, 박세리와 함께 이북식 삼계백반 맛집을 찾았다.

    이영자와 사적인 자리 이외에 방송에서는 처음 함께 출연한 이요원은 대표작 '선덕여왕' 이전에 결혼한 세 아이의 엄마로서의 근황을 전했다. 1997년 고등학생 때 데뷔한 이요원은 2003년 6살 연상의 골프선수 출신 사업가와 결혼해 두 딸과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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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째 딸이 대학교 3학년이 됐다는 소식에 이영자는 "말이 돼?"라며 깜짝 놀랐고, 박세리는 "아들이었으면 (여자친구로) 오해받았겠다"고 이요원의 동안 외모를 언급했다.

    허니문 베이비로 12월에 첫째 딸을 낳았다고 밝힌 이요원은 혼전임신 의혹에 대해 "다들 그런 줄 안다. 큰 딸도 저한테 어릴 때 '나 사고 쳐서 낳은 거야?'라고 물어보더라"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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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첫째 딸이 미국에서 대학교를 다니고 있다고 덧붙인 이요원은 "한국에서는 대학 못 간다. 공부를 마지막에 열심히 하기는 했다"는 솔직하게 털털한 발언으로 이영자와 박세리를 빵 터지게 만들었다.

    이요원은 모든 걸 해주기보다 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남다른 교육관을 알리는가 하면 "어릴 때 낳아서 (딸이) 예쁜 줄 몰랐다. 지금은 예뻐지도록 본인이 노력해야겠죠?"라며 쿨한 면모를 드러냈다.

    사진 = tvN STORY 방송 화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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