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텐아시아DB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돌싱' 안재현(38)이 결혼식장 이야기에 너스레를 떨었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는 신년 맞이 프로젝트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를 개최하는 전현무, 기안84, 코드 쿤스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구성환, 레드벨벳 조이, 안재현이 함께했다.
전현무는 오랜 만에 출연한 안재현을 보고 "몸이 더 좋아졌다"고 칭찬했다. 이에 안재현은 "조금 더 핏이 잡히고 있다"며 만족해했다. 전현무는 "안재현의 재발견이라고 다들 이야기하더라"고 말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구성환도 "이장우 결혼식 때 포커스가 전부 재현이한테 가더라. 사진 찍고 막"이라며 거들었다. 이를 들은 안재현은 "제가 원래 결혼식에 좀 강하잖아요"라고 말했고, 전현무가 "어깨 좀 넓어지더니 자신감이 붙었네"라고 하자 "식장은 나지"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안재현은 2016년 배우 구혜선과 결혼했으나 2019년부터 이혼 절차를 밟았다. 이후 2020년 이혼 조정이 성립되며 법적으로 남남이 됐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