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셰프 안성재는 10일 개인 계정을 통해 "'모수'에서는 이러한 티켓을 발행하지 않는다"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성재의 레스토랑 이름인 '모수'와 안성재 셰프의 이름이 함께 기재된 티켓이 담겼다. 이에 대해 안성재는 "더이상 피해를 입으시는 분들이 없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안성재는 한국에서 유일하게 미쉐린 가이드 3스타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을 운영한 셰프로, 현재 레스토랑 '모수'를 직접 운영 중이다.
한편 안성재는 현재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서 백종원과 함께 심사위원으로 출연하고 있다. '흑백요리사2'는 오는 13일 최종회가 공개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