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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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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상우만 참석, 혼전임신 숨겨" 손태영, 난리났던 결혼 기자회견 언급('Mrs 손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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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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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손태영이 결혼 기자회견을 언급했다.

    10일 유튜브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에는 '손태영 첫 라이브에 내건 남편 권상우의 역대급 이벤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손태영이 질문을 받는 형식으로 라이브 방송이 진행된 가운데, 한 팬은 "저는 태영씨 상우씨 결혼하기 전부터 팬인데, 두분 결혼하실 때 이슈가 너무 커서 많이 힘들었을 것 같다. 그때 어떻게 극복했는지 살짝 물어보고 싶다"고 질문했다.

    이에 손태영은 "결혼 발표해서 남편히 기자회견을 했다. 지금 같았으면 그냥 결혼해도 되는 시대인데 그 당시만 해도 사회적으로 좀 보수적이다 보니까 고민이 많았다"고 전했다.

    이어 손태영은 "그때 저에 대한 악플도 많았고, 욕도 많이 먹었다. 그래서 (룩희를) 임신했다는 소식을 말을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을 많이 했다. 안 좋은 얘기를 많이 듣고 있어서 이것까지 얘기하면 우리 사랑이 조금 '애기 때문이다'라는 말을 들을 것 같았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결국 (혼전임신이) 아니라고 얘기하자고 했다. 그리고 나는 (기자회견에) 안 나가고 남편만 나갔다"며 "저희는 단단했기 때문에 그걸 다 이겨낼 수 있었다. 전화위복이 된 거다. 너무 좋다, 지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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