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5 (수)

    이슈 연예계 득남·득녀 소식

    손태영♥권상우, 혼전임신 숨긴 속내 “애 때문에 결혼했단 말 싫어”(뉴저지 손태영)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OSEN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우 손태영이 권상우와 결혼 발표 당시를 회상했다.

    10일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손태영 첫 라이브에 내건 남편 권상우의 역대급 이벤트’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OSEN

    한 팬은 “태영 씨 상우 씨 결혼하기 전부터 팬인데 두 분 결혼하실 때 이슈가 너무 커서 많이 힘들었죠”라고 물었고, 손태영은 “결혼 발표해서 남편이 기자회견을 했다. 지금 같았으면 그냥 결혼해도 되는데 당시에는 사회적으로 좀 보수적이다 보니까 저희 나름대로 고민을 했다”라며 혼전 임신에 대해 언급했다.

    손태영은 “제가 당시에 악플도 많았고 욕도 많이 먹었다. (임신 소식을) 말할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다. 당시에는 저희가 너무 안 좋은 이야기를 들어서 이것까지 얘기를 하면 우리 사랑이 조금 ‘아기 때문이다’라는 말을 들을 것 같았다”라고 설명했다.

    손태영은 “일단은 결혼만 발표하고 남편만 기자회견을 했다. 그래서 우리가 잘 극복을 하고. 저희는 단단해서 이겨낼 수 있었다. 저희한테는 전화위복이 된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 OSEN DB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