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대니얼 스턴.[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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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영화 ‘나 홀로 집에’에서 도둑 역을 맡아 국내에서도 얼굴을 알린 배우 대니얼 스턴이 성매매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12일 TMZ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달 10일 스턴을 성매매 혐의로 적발해 범칙금을 부과했다.
경찰은 스턴이 돈을 주고 고용한 여성과 성행위를 시도한 것으로 보고, 캘리포니아 카마릴로의 한 호텔에서 그를 적발한 것으로 전해졌다.
스턴 측은 현재까지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았다.
스턴은 미국의 배우 겸 성우, 감독이다.
국내에는 ‘나 홀로 집에’ 시리즈의 2인조 도둑 중 한 명인 마브 역으로 알려졌다.
그는 특유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목소리로 90년대 할리우드 코미디 영화의 전성기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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