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7 (화)

    이슈 스타 복귀·컴백 정보

    “마음만은 늘 ♥맨” 문채원, 스크린 복귀 앞두고 미모 열일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츠서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사진ㅣ문채원 SNS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문채원이 영화 홍보에 열심인 모습을 보였다.

    문채원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가까워지고 멀어지고 마음만은 늘 ♥맨”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문채원은 블랙 컬러의 편안한 차림으로 의자에 앉아 하트 소품으로 얼굴을 가리거나, 카메라를 향해 부드러운 미소를 짓는 모습이다.

    특히 문채원이 남긴 문구 속 ‘♥맨’은 오는 14일 개봉을 앞둔 영화 ‘하트맨’을 말하며, 문채원은 극중 권상우의 첫사랑 역 ‘보나’을 연기한다.

    스포츠서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사진ㅣ문채원 SNS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누리꾼들은 “단발머리 너무 잘 어울려요”, “1월 14일만 기다립니다”, “하트맨 대박 나길 응원해요” 등 문채원의 차기작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한편, 문채원이 출연한 영화 ‘하트맨’은 1월 14일 개봉 예정이다.

    wsj0114@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