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오상진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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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오상진이 스윗한 남편 면모를 뽐냈다.
오상진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 새로운 프로젝트"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오상진이 요리 솜씨를 뽐내고 있는 모습. 특히 대형 양푼에 어림잡아 10인분은 되는 듯한 파스타를 만드는 등 많은 양의 음식들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상진은 아나운서 김소영과 2017년 결혼해 2019년 첫 딸을 얻었다. 2023년 둘째를 임신했으나 유산을 겪었고, 약 2년 만인 최근 새 생명이 다시 찾아왔다는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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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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