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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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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가족이 생겼습니다"…조정석·거미, 둘째 득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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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spatch=이명주기자] 배우 조정석과 가수 거미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잼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거미의 득녀 소식을 전했다. "이날 둘째 딸을 출산했다. 새 가족이 생겼다는 기쁜 소식을 전한다"고 밝혔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가족들 사랑과 돌봄 속에 평안히 회복 중"이라며 "이들 부부에게 많은 응원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팬들을 향해서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관계자는 "애정 어린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는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조정석과 거미는 지난 2018년 백년가약을 맺었다. 2년 뒤인 2020년 첫 딸을 얻었다. 올해 6살 터울 2째 출산으로 다둥이 가족이 됐다.

    한편 조정석은 최근 첫 번째 전국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사진출처=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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