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코미디언 박소영이 임신 기원 여행을 떠났다.
15일 박소영 유튜브 채널 '주부됐쏘영'에는 '코 만지면 임신한대서 제주도 갔다 왔습니다'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소영은 돌하루방들을 찾아다니며 "잘 좀 부탁드린다. 코 좀 만지겠다"며 코를 만졌다. 이전부터 돌하루방의 코를 만지면 임신을 한다는 속설이 있었고, 현재 임신을 준비 중인 만큼 적극적으로 돌하루방의 코를 만졌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이에 남편 문경찬 역시 "스탬프 찍듯이 만진다"며 열심히 코를 만지는 박소영을 보며 웃었다.
이후 두 사람은 세상에서 가장 큰 돌하루방을 찾아갔다. 문경찬은 "땅속에 묻혀 있는 것"이라며 "잘 부탁드린다"고 함께했다. 또한 두 사람은 '아기를 점지해주는 돌하루방'을 찾아갔고, 정성스럽게 코를 만지기도 했다.
한편 박소영은 2024년 전 야구선수 문경찬과 결혼했으며, 현재 유튜브를 통해 시험관 임신을 준비하는 과정을 공유하고 있다.
사진 = 유튜브 '주부됐쏘영'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