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5 (수)

    이슈 연예계 득남·득녀 소식

    ‘오상진♥’ 김소영, 둘째 임신은 D라인도 다르네 “앞으로 봐도 뒤로 봐도 임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OSEN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OSEN=임혜영 기자] 아나운서 출신 김소영이 둘째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김소영은 17일 개인 채널에 “어느새 앞으로 봐도 뒤로 봐도 임부가 되었네”라는 글과 함께 일상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영은 남편 오상진, 딸과 함께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현재 임신 7개월차인 김소영은 펑퍼짐한 옷을 입고 있음에도 볼록하게 나온 D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특히 김소영은 초콜릿 디저트를 먹으며 “계속 단것 먹는 거 보면 임신이 힘들긴 한가 봐요”라며 임신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아나운서 선배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hylim@osen.co.kr

    [사진] 김소영 개인 채널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