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4 (화)

    이슈 김선호 사생활 논란

    김선호=인도네시아 프린스…고윤정 "나도 1000만 팔로워 생겨"[인터뷰③]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텐아시아=류예지 기자]
    텐아시아

    넷플릭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배우 고윤정이 합을 맞춘 남자 배우 김선호의 인기에 놀랐다.

    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고윤정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고윤정은 샵에 다녀온 듯 깔끔한 헤어, 메이크업으로 취재진을 맞이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 불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고윤정은 극 중 전 세계의 사랑을 받는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로 분해 화려한 겉모습 이면에 숨겨진 다양한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이날 고윤정은 "최근에 자카르타에 홍보를 다녀왔다. 선호 선배가 '인도네시아 프린스'라는 걸 알게 됐다. 그 비명과 환호성을 듣고 '작품 홍보가 잘 되고 있구나' 싶었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고윤정도 지난 22일 인스타그램 팔로워 1000만이 됐다고. 고윤정은 "극 중 차무희가 1000만 팔로워가 되는 귀여운 설정이 있지 않나. 나도 이 작품을 통해서 1000만이 되는구나 싶었다. 의미부여를 자꾸 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