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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1 (토)

    이슈 스타들의 잇따른 사건·사고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동상이몽2 요리하는 손으로만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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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사진 | 임성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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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과거 음주운전 전력으로 홍역을 치르고 있는 임성근 셰프가 방송에서 ‘요리하는 손’으로만 존재감을 간신히 알렸다.

    2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홍윤화가 풍자, 신기루와 함께 ‘고.릴.러 러닝 크루’를 결성해 러닝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감량을 목표로 러닝에 참여했으나 러닝 전 최후의 만찬으로 고기를 먹자고 제안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들에게 ‘최후의 만찬’을 제공하는 손은 바로 임성근 셰프였다. 임성근은 편집돼 모습이 드러나지 않았으나 그만의 조리법과 ‘박포갈비’를 외치는 멤버들 모습에 임성근 셰프를 떠올릴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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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상이몽서 요리하는 모습. 사진 |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임성근은 지난 18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과거 음주운전으로 세 차례 처벌받은 사실을 고백했다. 그러나 이후 음주운전 4회, 무면허 오토바이 운전 1회, 쌍방 폭행 1회 등 또 다른 전과가 밝혀져 논란이 일었다.

    임성근은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했으며 방송가에서는 이미 촬영한 분량을 통편집해 방영 중이다.

    myki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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