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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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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주리, 아가씨 부부와 합가 중인데 또 "임신했다"…"언제 한 거냐더라"('사랑꾼')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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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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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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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의 사랑꾼' 정주리가 1살 연하 남편과의 금슬을 자랑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만삭의 박은영이 '5형제맘' 정주리를 만나 출산 노하우를 전수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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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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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주리는 다섯 아들을 낳은 '출산 베테랑'. 아이들이 '분리 수면'하냐는 질문에 정주리는 "넷째, 다섯째는 같이 잔다"고 답했다. 박은영은 "웃기지 않나. 분리 수면도 안 했는데 언제 애 가진 거냐 같이 자는데 언제"라며 웃었다. 정주리는 "하고자 하면 (다 이루어진다)"고 말했다.

    정주리는 "우리가 넷째, 다섯째를"이라며 급민망해 했다. 그러더니 "아가씨 부부가 우리 집에서 3개월 같이 살았다. 넷째 가지기 전에"라며 "내가 건강이 안 좋아서 애들 좀 봐주려고 들어왔다. 아가씨 부부가 딩크족 부부였다. 그렇게 같이 살고 있는데 내가 임신을 한 거다"라고 털어놓았다. 이어 "애들 고모부가 화가 많이 나서 '언제 한 거냐. 우리가 있는데 언제 한 거냐. 우린 사람도 아니냐. 우린 없는 사람이냐'더라"며 폭소케 했다. 또한 "아가씨가 오죽하면 우리 둘 별명을 '러브 버그'라고 붙여줬다"고 전했다.

    마지막 키스가 언제냐는 질문에 정주리는 "오늘 새벽"이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이제 키스만 하겠냐"며 "우리는 그때그때 다르다. 어떤 걸 더 중점적으로 하냐"고 했다. 또한 "안 씻었을 때도 쿰쿰하고 섹시한 냄새가 있다. 좀 더티 섹시가 있다. 말도 거칠어서 좋다"며 남편을 향한 진한 애정을 표했다.

    정주리는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아들 다섯을 낳았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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