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미술의 세계 박기웅 "진세연과 14년 만에 재회…쌓인 시간 발현될 듯" 연합뉴스 원문 고가혜 입력 2026.01.28 16:14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