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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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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시4' 김지영→'러브캐처' 박정진♥송세라…연프★들 결혼·임신 릴레이[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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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최근 연애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름과 얼굴을 알린 스타들이 연이어 결혼,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하트시그널4'에 출연했던 김지영이 결혼과 임신을 동시에 발표한 것은 물론, '환승연애1' 정혜임, '러브캐처2'에 출연해 공식 커플이 된 송세라와 박정진이 결혼을 알렸다. 이외에도 최근 '나는 솔로' 28기 상철과 정숙이 2세를 품고 결혼에 골인했다.

    2023년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김지영은 오는 2월 1일 연인인 국내 최대 유료 독서 커뮤니티인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과 결혼한다.

    김지영은 최근 개인 SNS를 통해 "저에게 좋은 소식이 생겼다. 평생 함께 산책할 사람이 생겼다. 저는 2월의 신부가 된다"라며 "저희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 처음엔 두려움이 앞섰지만, 그리 머지않아 두려움을 비집고 피어나는 행복에 압도당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라고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알렸다.

    그는 예비신랑에 대해 "재작년의 어느날 심하게 마음이 요동치는 사람을 만났다. 우연인 것만 같았던 모든 일들이 뒤돌아보니 필연처럼 여겨지고, 사소한 것일수록 달려가 나누고 싶은 사람이었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그의 예비신랑 윤수영 역시 개인 SNS를 통해 김지영에 대해 "현명하게 사랑하고 뜨겁게 도전할 줄 아는, 존경스럽고 멋진 친구다. 지영이 덕분에 함께해 오는 동안 조금은 더 괜찮은 사람이 되어 왔던 것 같고, 앞으로도 그럴 것 같다"라고 남다른 애정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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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앞서 2021년 방영된 '환승연애' 출연자 정혜임은 5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을 발표했다. 그는 지난해 11월 개인 계정에 "저 결혼합니다. 꽃반지를 만들어주던 민준이는 나한테 진짜 반지를 끼워줬다"라며 "나한테 결혼은 먼 이야기 같았는데 민준이는 늘 순수한 마음들로 날 놀라게 한다"라고 결혼을 알렸다.

    정혜임의 연인은 5살 연하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은 약 1년 간의 교제 끝에 결혼을 결심했다. 두 사람의 결혼 날짜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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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방송된 Mnet '러브캐처2'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한 송세라, 박정진도 올 봄 결혼을 앞두고 있다.

    지난해 8월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세라에게 정진'을 통해 "여러분 저희 내년 봄에 결혼합니다"라고 밝혔다. 송세라는 "사실 봄에 결혼할 생각이 없었는데 스토리가 있다.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가 있다. 원래는 우리가 더 늦게 하려고 했다. 사실 결혼에 대한 압박이 없었다. 그냥 결혼이라는 제도에 내가 속박당하고 싶지 않았다"라며 "주변에서 결혼 준비를 하면서도, 결혼을 하고도 스트레스를 받는 것을 보면서 지레짐작해서 겁냈던 것도 있는 것 같고, 이렇게 피곤하면 차라리 아예 늦게 하자고 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두 사람이 프로그램 출연 후 6년의 열애 끝에 결실을 맺게 되자 많은 누리꾼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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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나는 솔로'를 통해 탄생한 커플들도 연이어 결혼에 골인하고 있다. 특히 최근 28기 상철, 정숙은 2세를 품고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28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방송에서는 최종 커플이 되지 못했으나, 방송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2세 나솔이(태명)까지 품고 결혼에 골인했다. 두 사람의 결혼식에서는 '나는 솔로' 남규홍 PD가 축사를 맡고, 부케와 부토니에는 28기 영호와 옥순 커플이 받아 또 다른 부부의 탄생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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