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박민지 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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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KLPGA 투어 통산 19승의 박민지(27)가 골프웨어 브랜드 링스(Lynx)와 의류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엘엑스컴퍼니(대표 송석경)는 매 시즌 상위권을 유지해온 안정적인 커리어의 박민지 프로의 성과와 태도가 자사 브랜드 링스가 추구하는 퍼포먼스 중심의 전략과 맞닿아 있다고 판단해 이번 파트너십을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링스 골프웨어 관계자는 “박민지 프로는 기록과 꾸준함으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온 선수”라며 “이번 후원 계약은 브랜드의 방향성과 시장 확장을 고려한 전략적 선택”이라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박민지 프로는 KLPGA 투어 주요 대회에서 링스 골프웨어를 착용하고 경기에 나선다. 링스는 최정상급 선수의 실제 플레이 환경에서 제품의 기능성과 완성도를 검증하고, 이를 통해 브랜드의 기술 경쟁력을 더욱 직관적으로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링스는 박민지 프로를 중심으로 안송이, 최예림, 최민경, 장은수 프로 등 투어 경험과 경쟁력을 겸비한 선수들로 라인업을 구성하며 선수 후원 전략을 한층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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