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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오는 31일 방송하는 383회에 20년 야구 인생의 마침표를 찍은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황재균은 2019년과 2021년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며 반전의 솔로 라이프, 가족과 함께하는 이야기 등을 공개하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이후 그는 티아라 지연과 2022년 12월 결혼했고, 이후 불화설 끝에 2024년 11월 이혼했다.
지난해 프로야구 선수에서 은퇴한 황재균이 KBS2 '불후의 명곡' 등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와 만나고 있는 가운데, 그가 과거 인연이 있던 '나 혼자 산다'가 아닌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돌싱 라이프를 공개하는 셈이다.
이날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황재균의 취향이 고스란히 반영된 싱글 하우스가 최초 공개된다. 탁 트인 럭셔리 한강뷰와 그가 밥 먹듯 가던 야구장이 내려다보이는 거실, 집안 곳곳을 채운 피규어, 레고, 만화책 등 그동안 몰랐던 그의 취미부자 면모가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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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은퇴를 선언하며, 앞으로 안 쓸 것 같은 야구용품들을 직접 중고 거래 사이트에 올린다. 특히 시합 내내 함께했던 정든 야구 배트를 단돈 5만 원에 올리고, 팔리지 않자 쿨하게 무료 나눔을 결정한다. 중고 거래 후 홀가분해 보이는 모습 뒤에 숨겨진 은퇴 당시 심경과, 은퇴 후 만감이 교차하는 레전드 선수의 솔직한 속내 역시 이번 주 방송을 통해 모두 공개된다.
화려한 그라운드를 떠나 인생 2막을 맞은 ‘인간’ 황재균의 진솔한 모습은 오는 31일 오후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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