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영숙 SNS 계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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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모솔 특집 19기 출연자 영숙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영숙은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기 천사가 찾아와줬다”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결혼 후 바로 생긴 축복이 덕에 한분 한분 찾아뵙고 감사 인사도, 소식도 못 전해 드린 분들이 많아 죄송한 마음이다”이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임신 11주 차 태아의 입체 초음파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앞서 영숙은 지난해 7월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깜짝 발표했다. 그는 웨딩 촬영 사진과 함께 “2025년 어느 여름날, 결혼한다”며 “오랜 기다림 끝에 하나님의 뜻 안에서 만난 두 사람이 사랑으로 하나 되어 인생의 여정을 함께 걷게 됐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영숙은 지난해 4월 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모솔 특집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같은 해 11월에는 스핀오프 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출연해 21기 영수와 최종 커플로 이어졌으나, 이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가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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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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