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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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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영·유혜주, 출산 예정일 똑같다...“그날 밤 기운 좋았나”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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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ㅣ유튜브 ‘김지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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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유튜버 유혜주와 출산 예정일까지 똑같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김지영’에 공개된 영상에서 김지영은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유혜주, 조주봉 부부와 만나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임신 근황을 공유했다. 현재 임신 중인 김지영은 “육아 동지가 되겠다”며 설레는 마음으로 유혜주를 방문했다.

    대화 도중 두 사람은 현재 임신 주수가 같다는 점에 이어, 출산 예정일마저 7월 28일로 완전히 동일하다는 사실을 알고 크게 당황했다. 김지영은 “진짜 똑같다. 그날 밤에 뭐가 있었다. 기운이 좋은 밤이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유혜주 역시 “소름 돋았다. 너무 축하드린다”며 신기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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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ㅣ유튜브 ‘김지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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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영은 이날 방송을 통해 이른바 ‘먹덧(먹는 입덧)’ 증상을 겪고 있는 7, 8주 차 일상도 공개했다. 그는 “아기가 먹고 싶은 건지 내가 먹고 싶은 건지 구별이 안 된다.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먹느냐”며 왕성한 식욕에 스스로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반면 입덧으로 3kg가 빠졌다는 유혜주의 근황에는 안타까움을 표하며 서로를 격려했다.

    한편, 승무원 출신인 김지영은 2023년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4’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최근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의 윤수영 대표와 결혼 및 임신 소식을 동시에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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