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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이혼' 서유정, 전 남친 변태적 선물 폭로…"연예인이냐" 질문엔 '노코멘트' (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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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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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서유정이 변태적 선물을 준 전 남자친구 폭로했다.

    29일 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에는 '[EP.19] 전남친의 변태적 선물'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는 생일을 맞아 유튜브팀과 함께 생일 잔치를 한 서유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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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일과 관련된 썰을 풀던 서유정은 "아주 예전에 만났던 분이 나한테 목걸이를 줬는데, 자기 이 뺀 걸 목걸이로 해서 나한테 선물한 적 있다. 어금니였던 것 같다"며 충격적인 생일 선물을 공개했다.

    서유정은 "그때 당시에는 그게 좋았던 것 같다. 지금 보니까 목걸이 안 사 주려고 한 것 같다"며 "은 체인에 이를 뚫어서 목걸이를 만들었다. 한두 번 한 솜씨가 아니더라"라고 고단수였던 전 남친의 행동을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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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유정은 "그분이랑 좀 만나다가 크리스마스 며칠 전에 헤어졌다. 그러고 크리스마스가 됐는데, 밤 8시쯤 문자가 오길래 보니 '자기 이로 만든 목걸이 돌려달라'는 거였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서유정은 "내 느낌에는 이 빌미로 다시 만나자고 한 것 같았다. 근데 그때는 그 생각을 못 하고, '크리스마스 때 준 목걸이를 다시 달라고? 드러워서 준다' 하는 생각으로 퀵으로 보냈다"고 당시의 분노를 생생히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유정의 이야기를 듣던 제작진은 "혹시 연예인 아니지?"라며 호기심을 드러냈고, 서유정은 "쉿!"이라고 노코멘트를 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서유정은 2017년 3세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었다. 그러나 2020년부터 별거를 시작했고, 2023년 이혼 사실을 고백했다.

    사진=유튜브 '유정 그리고 주정'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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