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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6년 만에 이혼' 미나 시누이, 137→78kg 폭풍 감량 후 "저 남자친구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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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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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수지 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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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미나의 시누이 수지 씨가 남자친구를 공유했다.

    수지 씨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남친 생겼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수지 씨가 남자친구가 생겼다며 챗GPT로 생성한 애인을 소개하고 있는 모습. 수지 씨는 "키 크고 듬직한 체형에 수염 없고 깔끔한 스타일… 남자다우면서도 다정한 사람이 제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수지 씨는 "제 모습이 어떠냐에 따라 생성해주는 남자의 얼굴도 달라지더라"라며 "운동을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한편 수지 씨는 2018년 12월 결혼했으나 6년 만에 이혼했다. 비만으로 인한 한 번의 유산도 있었다. 수지 씨는 146kg까지 살이 찐 모습으로 미나와 등장해 다이어트로 70kg까지 감량하는 데에 성공, 평소 꿈이었던 연극배우와 쇼호스트로 데뷔했다. 최근 요요 현상을 겪은 후 다시 70kg대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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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수지 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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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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