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6일 개막하는 2026 밀라노 코리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이 결단식을 갖고 선전을 다짐했습니다.
어제(2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결단식에는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 등 관계자 1백여 명과 알파인스키, 스노보드, 바이애슬론 등 5개 종목 16명의 선수가 참석했습니다.
대표팀은 노르딕스키 김윤지와 휠체어컬링에서 메달권 진입을 노립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초원(grass@yna.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