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롯데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올 시즌 LPGA에 데뷔한 황유민은 첫 대회에서 공동 5위에 오르며 첫해 활약을 예고했습니다.
태국의 티띠꾼이 1위를 유지한 가운데, 우리 선수로는 9위 김효주와 10위 김세영 등 2명이 10위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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