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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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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리랑', 프리세이브 300만 ↑…"BTS 컴백만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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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spatch=이아진 기자] 방탄소년단의 신보를 향한 글로벌 음악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스포티파이 측은 4일 "방탄소년단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프리세이브 횟수가 약 300만 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프리세이브는 사전 저장 횟수를 의미한다. '아리랑'은 사전 저장 시작 이틀 만에 100만 회를 넘겼다. 현재까지도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역대 최다 프리세이브 기록은 약 600만 건으로, 테일러 스위프트가 보유 중이다. 방탄소년단이 신기록을 경신할지 음악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아리랑'은 스포티파이 '카운트다운 차트 글로벌'에서도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는 발매 예정 앨범 및 싱글의 저장 수치를 집계하는 차트다.

    이 외에도 다양한 지표에서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향한 열기가 감지된다. 신보와 월드 투어 소식 직후 팬 플랫폼 '위버스' 멤버십 가입자가 3배 급증했다.

    과거 발매한 '옛 투 컴'과 '러브 메이즈'는 지난해 12월 기준 누적 재생 수 1억, 500만 회를 돌파했다. 일본레코드협회로부터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하이브 측 관계자는 "약 3년 9개월 만의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방탄소년단의 메시지를 다시 찾는 움직임이 확산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방탄소년단은 다음 달 20일 오후 1시 '아리랑'을 발표한다.

    <사진제공=빅히트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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