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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중단 선언을 했던 박나래가 복귀한다.
4일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예능 ‘운명전쟁49’가 2월 11일 공개 확정됐다”고 알렸다.
MC로는 박나래, 전현무, 박하선, 신동, 강지영이 참여한다. 이번 작품은 박나래가 지난해 12월 활동을 중단한 후 처음으로 출연하는 콘텐츠다.
다만 1분 30초 분량의 예고 영상에서 박나래는 삭제됐다. 예고편에서는 MC들이 “이걸 어떻게 맞추냐”고 말하며 놀라는 모습이 담겼으나 박나래는 한 차례도 화면에 잡히지 않았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예능 ‘운명전쟁49’는 49인의 운명술사들이 모여 여러 미션을 통해 자신의 운명을 시험하는 신들린 서바이벌을 펼치는 작품으로 서바이벌 예능에 새로운 패치를 장착하며 신선한 충격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앞서 박나래 전 매니저들은 재직 기간 직장 내 괴롭힘, 특수상해, 대리 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으로 피해를 입었다며 지난해 12월 박나래의 부동산에 가압류신청을 냈고 그를 수사기관에 고소·고발했다. 박나래는 공갈미수, 업무상 횡령 등으로 이들을 맞고소한 상태다.
논란이 커지며 박나래는 출연 중이던 방송에서 하차하고 활동을 중단했다. 그는 지난해 12월과 이달 14일 고소인 조사를 받았다. 최근 막걸리 양조 학원에 다니는 근황이 포착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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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윤정 AX콘텐츠랩 기자 yjnam@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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