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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하정우, 결혼 전제 교제중 "여자친구 있지만, 7월 결혼설은 No"[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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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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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하정우(48)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다.

    4일 하정우가 오는 7월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하정우 소속사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교제하는 분이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결혼을 준비한다는 설은 사실이 아니다"며 7월 결혼설을 부인했다. 다른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았다.

    하정우는 언급된 여자친구와 진지한 만남을 갖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간 수차례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음을 밝혀왔던 터라 더 관심이 쏠린다.

    하정우는 지난해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 당시 조카바보 면모를 드러내면서 "저는 결혼하면 100% 낳고 싶다. 50세에 결혼이 목표다"라고 결혼과 2세에 대한 생각을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가족이 제일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주변 사람들 아이가 커가는 걸 볼 때 혼자 소외되는 느낌이 들더라. 자기들끼리 육아, 학교 얘기하고 나 혼자 싱글이고 아무것도 없고"라고 토로하기도 했다.

    그는 배우 김용건의 아들로도 잘 알려졌다. 배우로도 활동했던 하정우의 동생 김영훈은 2022년 10년 열애 끝에 배우 황보라와 결혼해 2024년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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