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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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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정우, 7월 결혼설에…"연인 있지만 결혼은 확정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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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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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하정우가 7월 결혼설을 부인했다.

    하정우의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관계자는 오늘(4일) YTN Star에 "하정우가 현재 교제 중인 사람이 있는 건 맞지만, 결혼은 확정된 게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하정우가 오는 7월 비연예인 예비신부와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예식장 관계자의 말을 빌려 하정우가 서울 시내 여러 예식장을 직접 알아보고 다녔다고 전했다.

    한편 하정우는 3월 14일 tvN 새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의 첫 공개를 앞두고 있다. 2002년 데뷔한 하정우는 영화 '추격자', '신과함께' 시리즈 등 많은 작품에 출연했다. 1978년 생으로 올해 만 48세다.

    [사진출처 = OSEN]

    YTN star 강내리 (n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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